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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친구 4천명”

‘불여시 떡볶이’ 본점(부천 중동), 김정환 대표에겐 4천명에 달하는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있습니다.
SNS가 맺어준 인연입니다. 오늘의 ‘불여시 떡볶이’를 있게 한 소중한 고객들이기도 합니다.

“떡볶이 빨리 먹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어느 날 페이스북에 이벤트 공지를 올리자 친구들이 몰려왔습니다.
이벤트 횟수를 거듭할수록 SNS 친구도 늘어났습니다.
2년여 만에 ‘불여시 떡볶이’는 고객의 마음을 울리며 부천시의 떡볶이 명소가 되었습니다. 

 

왜 잘 될까요?

김정환 대표는 오랫동안 외식업을 운영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몸에 익혔습니다.
신선한 재료와 맛은 기본! 여기에 고객과의 소통으로 한번 방문한 고객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한 직관적인 이벤트로 입소문을 일으켰습니다.
현재의 메뉴도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개발되었습니다.
“하도 아이가 맛있다고 해서 왔어요.” 부모님들도 불여시 떡볶이를 찾았습니다.

 

가족이 먼저 창업!

불여시 떡볶이는 2015년 5월 본점 개점 이후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합니다. 갈수록 힘겨운 외식시장에서 불여시 떢복이의 성과는 두드러졌습니다.
누구보다 가족, 친척들이 가맹점 창업을 원했습니다. 현재 송파점을 비롯해 3개 점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여고 24시

‘불여시’는 ‘불타는 여고 24시’의 줄임말입니다. 오래 기억에 남도록 ‘불여시’로 부릅니다.
떡볶이와 여고시절을 연계해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로고도 청소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채택했습니다. 소통의 힘입니다.